정혜진

정혜진(HYE)은 대한민국 울릉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도예가이자 예술교육가이다.

백자, 철화, 옻칠, 옹기토 등 한국의 전통 재료와 기법으로 자연에 새겨진 시간의 흔적과 조용히 이어지는 생명을 조형 언어로 표현한다.

작가 소개

Story · 이야기

섬이 건넨 이야기

울릉도의 작업실에서 워싱턴 D.C.의 전시장까지.

고목에 꽃핀 날
울릉도 향나무 시리즈

II

향나무

The Juniper

석향(石香)은 울릉도의 척박한 바위틈에서도 오랜 세월 생명력을 이어온 향나무로, 시간의 축적과 자연의 강인함을 상징한다.

모든 것이 끝난 듯 보이는 풍경 속에서도 자연은 멈추지 않는다.「자연은 죽지 않는다」 글에서
겸재, 울릉도를 보다 Ⅱ
겸재, 울릉도를 보다 Ⅱ

IV

흙과 손

Clay & Hand

백자, 분청, 철화, 옻칠, 킨츠기 등 전통적 재료와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자연이 품고 있는 시간의 흔적과 생명력을 조형 언어로 표현한다.

울릉혜동
『멀리서, 가장 가까이』

V

울릉혜동

Ulleung Hyedong

‘울릉혜동’은 나의 현재이고, 과거이며, 앞으로도 함께 걸어갈 존재입니다.

‘울릉혜동’은 내가 살아온 울릉도의 기록이자, 앞으로도 계속 써내려갈 나의 섬 이야기입니다.「울릉혜동」 글에서

『멀리서, 가장 가까이』 — 멀리서 서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이어질 수 있었던 소녀와 고래.

조지워싱턴 섬유박물관

전시

워싱턴 D.C.

2026년 9월, 조지워싱턴 섬유박물관의 「경상북도 전통공예 특별전」에 이어 「Smithsonian Craft2Wear 2026」에 참여했다.

전시 이력
워싱턴 D.C. 전시장에서 찍은 참여 작가와 관계자 단체 사진언론 보도 4건국민일보 · 문화매일 · 글로벌경제신문 · 대한뉴스